스피어AX, 대신정보통신과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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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전문기업 스피어AX(대표 박윤하)는 최근 AI 솔루션의 원활한 공급과 매출처 다변화를 위해 대신정보통신(공동대표 이재원·최현택)과 솔루션 판매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스피어AX는 공급사로서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AI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과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 '비스코퍼(VISCOPER)', 지능형 산불연기감지 솔루션 '파이어워처(FIREWATCHER)', 지능형 산업안전관리 솔루션 '세이프워처(SAFEWATCHER)', 지능형 영상정보보안 솔루션 '시큐워처(SECUWATCHER)', CCTV 자산관리 솔루션 '에셋워처(ASSETWATCHER)' 등 주력 솔루션을 중심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대신정보통신은 지난 38년간 국내 IT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총판사이다. 스피어AX의 기술과 서비스를 고객사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전담 기술인력과 기술지원을 운용한다. 스피어AX는 이번 계약을 통해 솔루션 유통망 확보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윤하 대표는 “최근 AI를 통한 산업전환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번 총판 계약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춰 기술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대신정보통신과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스피어AX는 비전(Vision) AI 분야 다양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회·자연·산업·개인정보보호 분야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솔루션을 상용화해 현재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와 다양한 민간기업에 공급하고 있다.
대구=정재훈 기자 jhoo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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