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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지털,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지방세 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6-02-09 10:53:37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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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넷디지털이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과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지방세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메타넷디지털은 국내 공공부문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에 대한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지방세입정보시스템은 전국 218개 지방자치단체와 약 2만 4,000여 명의 지방세 담당 공무원, 1,100만 명 이상의 국민이 사용하는 핵심 행정 인프라로, 장애 발생 시 행정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범정부 1등급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클라우드 플랫폼의 구조적 장점을 활용해 재해 발생 시에도 행정 서비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액티브-액티브 방식의 재해복구 체계를 도입한다. 메타넷디지털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기반 컨테이너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과 국산 DBMS 티맥스티베로를 적용하며, 자체 CI·CD 솔루션 MetaCICD를 통해 주 센터와 재해복구 센터 양쪽에서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이 실시간 배포 및 운영되도록 자동화된 체계를 구축한다. 이 프로젝트는 복잡한 업무 흐름과 정기분 부과 시기의 집중 트래픽, 수납·연계·배치 프로세스를 고려한 고난도 DR 아키텍처 수립이 필요한 사업이다. 메타넷디지털은 20년 이상 공공 재·세정 시스템 구축 경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수주했다. 메타넷디지털은 이번 사업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표준 DR 아키텍처 모델을 확보하고 중앙행정기관 및 주요 공공 서비스 영역으로 단계적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향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장애를 예측하고 자동 복구하는 지능형·자율형 클라우드 DR 체계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창열 메타넷디지털 대표는 “이번 사업은 공공 DR이 백업 중심에서 능동적 대응 체계로 전환되는 출발점”이라며, “국내 최대 규모 클라우드 DR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AI 기반 자율 위기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시키는 공공 DR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메타넷디지털,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지방세 클라우드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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