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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실시간 DR 시장 공략 강화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6-03-09 13:45:38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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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은 최근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재해복구(DR) 시장 흐름에 맞춰 '지속가능한 고객 맞춤형 DR' 서비스를 본격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공공부문과 금융권에서는 핵심 시스템에 대해 단순 복구 수준을 넘어 실제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운영 중심 DR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이 같은 변화 속에 에스넷시스템은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실전 구축 경험을 앞세워 DR 수요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에스넷시스템은 국내외 공공부문 및 제조·금융 산업의 DR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산업별 핵심 시스템의 중요도와 업무 특성에 따른 복구 전략 수립 및 시스템 구축 역량을 확보했다.

이를 기반으로 비즈니스 영향 분석(BIA)부터 복구 목표 정의, DR 아키텍처 설계와 구축, 검증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D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DR 구축 이후 장기 운영과 정기적인 복구 훈련 및 평가, 시정 등의 경험을 통해 실질적인 재해대응 체계를 구축해온 것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많은 기업이 DR시스템을 구축하고도 운영체계를 갖추지 못해 실제 재해 상황에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에스넷시스템은 구축 검증, 정기 모의훈련, 운영 가이드를 포함한 지속가능한 DR 운영 체계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액티브-액티브 DR 환경에서 요구되는 글로벌 서버 로드밸런싱(GSLB)과 네트워크 이중화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고가용성 구현이 가능하다. 클라우드와 기존 인프라를 연계한 하이브리드 DR 설계 역시 고객 환경에 맞춘 선택지로 제시하고 있다.

에스넷시스템 관계자는 "DR의 핵심은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실제 재해 상황에서도 비즈니스를 지속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산업별 수행 경험과 운영 중심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DR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팽동현 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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