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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 2025 AIoT 국제전시회서 ‘IMS’ 솔루션 선보여... “국내 최초의 OT 전용 NMS로 차별화”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5-12-08 13:37:51
조회수 : 3

첨부파일(1)

에스넷시스템(SNET SYSTEM, 대표 박효대·이남작)은 11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AIoT 국제전시회(AIoT Korea Exhibition 2025)’에 참가했다.

에스넷시스템은 1999년 설립 이래 ICT 분야에서 장기간 전문성을 축적, 입증해 온 국내 기업이다.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등 ICT 인프라의 구축과 운영 서비스,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에스넷시스템은 시스코의 파트너 등급 중 최고에 해당하는 글로벌 골드 파트너로서, 네트워크 및 유무선 인프라의 통합 구축을 넘어 스토리지, 네트워크, GPU 서버를 아우르는 AI 인프라 풀스택을 지원한다. 이렇듯 클라우드 및 AI 환경에서도 선제적인 고객 대응을 펼치면서, 국내 ICT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스넷시스템은 제조업 현장의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IMS 솔루션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했다. 이는 운영기술(OT) 네트워크 전용 통합 관리 솔루션으로, 단일 플랫폼에서 공장·산업 설비 네트워크의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OT 설비 핵심 모니터링 정보에 역점을 둔 경량화 시스템으로서, 불필요한 데이터 로드를 줄이는 동시에 CPU 및 메모리 등 컴퓨팅 리소스의 사용은 최소화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이에 따라 저사양 시스템에서도 원활한 운영이 가능하면서도, 고정밀 모니터링으로 설비 상태의 가시화, 장애 및 고장의 조기 감지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 외에도 멀티벤더 환경에 대한 호환성과 확장성을 제공하며, 단순한 설치와 빠른 적용이 가능하다. 또, 시각화 중심의 대시보드 구성으로 비전문가 역시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평가를 얻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넷시스템 관계자는 “자사의 솔루션은 기존 IT-NMS 중심의 시스템을 OT 환경으로 확장한, 국내 최초의 OT 전용 NMS로서 분명한 차별성을 제공한다”라며, “이미 국내 다수,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그 현장에 IMS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 중이며, 론칭 초기부터 주요 고객들 사이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AIoT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올해 들어 새롭게 론칭한 IMS 신규 솔루션을 대외에 소개하고, 고객을 확보해 성과 증진을 도모하고자 한다”라며, “또한,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각국에서 유지보수 역량을 검증받은 파트너 혹은 엔지니어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하고, 글로벌 진출의 기회도 발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2025 AIoT 국제전시회’는 급성장하는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과 융합한 AIoT 비즈니스 기회 창출의 장이 마련됐다. 전시 기간 △AI+IoT 제품·솔루션 △스마트 홈, 오피스, 헬스케어 △스마트시티, 빌리지 등이 소개됐다. AIoT 진흥주간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AIoT 국제컨퍼런스’, 신제품·솔루션 발표회, 기술 세미나 등과 동시 개최를 통한 시너지 창출도 도모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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