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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화재 취약지역 '보이는 소화기' 점검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6-05-06 14:46:18
조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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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가 사회공헌 프로그램, 교육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ESG 경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매달 봉사자를 모집해 복지기관을 방문하는 '스탠딩 투게더'를 포함해 봉사 활동에 참여한 누적 인원은 2025년 기준 1139명을 기록했다. 2016년부터 집계한 누적 봉사 시간은 총 5만4000시간을 넘었다.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용산소방서와 함께 화재 취약 지역의 '보이는 소화기' 정기 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소화기 상태를 점검하고 QR코드로 결과를 등록하면 소방서가 정비·보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데이터 기반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임직원 니즈가 반영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했다. 유기 동물 돌봄 봉사를 원하는 임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나비야 사랑해' 유기묘 돌봄 봉사를 시작했다. 또 업무와 봉사를 병행하고 싶은 니즈에 따라 '볼런치어(볼런티어+런치)' 프로그램을 개설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봉사도 진행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파트너스데이'를 운영하며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26 파트너스데이'는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위한 지원 확대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요 사업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으며, 우수협력사 관계자들은 협업 및 성과 등을 발표하며 양사 시너지 사례를 공유했다.

2024년부터 100억원 규모로 조성한 상생펀드는 전략 협력사의 호응을 받고 있다. 전략 협력사들에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인 상생펀드는 격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협력사들의 재무 부담을 덜어주며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올해부터 전략적 파트너십 체계를 새롭게 개편한다.

[박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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