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에 오른 6개 팀은 포스코DX 엔지니어와 서울대 AI 연구원 멘토단의 도움을 받아 AI 시제품을 개발했다. 포스코DX 사장상은 물벼룩의 움직임을 AI로 분석해 수질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한 ‘또벼룩’ 팀이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받은 신재윤 학생은 “나만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배우는 과정을 거치며 AI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더 커졌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