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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스마트물류·팩토리 기술로 식음·바이오 AX 선도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5-11-03 11:26:52
조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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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가 산업 현장에서 AI 기반 IT 기술로 디지털 전환 이끌며 제조물류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CJ 그룹 내 IT서비스 개발·운영을 통해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식음료(F&B) 및 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스마트제조물류 기술을 지원하며 고객 혁신의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프리미엄 주류 브랜드 화요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시스템인 팩토리원(Factory ONE)을 여주공장에 적용하며 주류업계 최초 전 공정을 스마트 공정으로 바꾼 바 있다. 이를 통해 화요는 실시간 공정 데이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통합 관리는 물론 품질 이슈에 대한 투명한 관리가 가능해졌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여주 제2공장에도 스마트팩토리 모든 제조 단계를 주도하며 공정 설계부터 IT시스템까지 안전하고 위생적인 제조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했다.

 

최근엔 농업회사법인 소주스토리의 '프리미엄 주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수주하며 주류산업에 대한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받기도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원료 입고에서부터 발효, 증류, 저장 및 숙성, 병입까지 전체 공정 과정을 고도화해 원료의 원활한 흐름과 교차 오염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작업자 동선을 설계해 최적의 생산현장을 구현할 계획이다.

 

또 하이트진로의 첫 해외 공장인 베트남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이번 사업은 해외 첫 대외 스마트팩토리 사업이자, 공장의 생산 전 과정을 설계, 조달, 시공까지 책임지는 EPC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로 그 의의가 크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하이트진로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최첨단 DX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OB 맥주, hy 등 식음료 분야에서 각 기업과 제품에 최적화된 고객 맞춤형 AX를 성공시키며 식품의 안정성(HACC)은 물론 효율성까지 높이는데 견인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레시피 관리 등 제조 공정이 유사한 바이오, 화장품 등 스마트팩토리 분야 확장은 물론 생산공정 내 물류자동화를 포함한 스마트 물류 사업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등 이미 CJ올리브네트웍스와 손잡고 물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물류 공정을 고도화하는 중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고객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스마트제조물류 사업 영역을 지속 확장하며 AX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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