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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지역사회·협력사 상생 ESG ‘눈길’

작성자 : itsa
작성일 : 2025-10-13 09:48:54
조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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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ONLYONE’ 디지털 기술과 서비스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목표 아래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진행했다.

지난 9월 한 달간 ‘찾아가는 AI·SW 창의캠프’를 경기공유학교와 함께 진행했다. 고양시 소재 20개 초등학교 5·6학년들이 참가한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CJ올리브네트웍스-경기도교육청-한국창의과학재단-서정대학교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가 코딩 수업을 진행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AI·SW 창의캠프’는 IT 교육의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학생들에게 양질의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로 참여한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들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펼쳤으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참가 학생들은 ‘네오씽카’ 교구를 활용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며 센서와 모터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태블릿과 교구를 연결한 블록코딩으로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등 코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SW창의캠프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고유한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 지난 10년 간 누적 학생 수 약 1만 5000명과 누적 강사 수 50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 정보통신 유공 정부포상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디지털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양질의 AI·SW 교육을 꾸준히 제공해왔다”며 “더 많은 청소년이 미래 AI·SW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주요 협력사 대표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5 파트너스데이(Partner’s Day)’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 추진 방향과 공정거래협약 내용을 공유했다. 전략 협력사 제도를 고도화해 맞춤형 혜택 확대, 정기 네트워킹을 통한 협력사 의견(VOC) 수렴,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강화 등을 통해 협력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보증보험 면제, 대금 지급 조건 개선 등 실효성 높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경쟁력 제고와 상생 협력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특히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1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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